부산 평생학습주간 ‘나는 강사다’ | 러닝블라썸 참여

테솔컬리지 대표, 말문을 여는 영어수업의 본질을 말하다

Q지난 11월 8일,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5회 부산 평생학습주간 행사에서
테솔컬리지 대표가 ‘나는 강사다’ 프로그램 연사로 무대에 섰습니다.
지역 강사들이 단 5분 동안 자신의 강의 철학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부산 내 교육생태계가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성장하는 의미 있는 장이었습니다.

테솔컬리지는
‘말문여는 엄마표 영어, 수업여는 어린이 영어강사로의 길’
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이야기의 핵심은 명확했습니다.
가정에서 시작한 아주 작은 영어 대화가 어떻게 ‘수업’으로 확장되는지,
그리고 엄마표 영어 경험이 실제로 어린이 영어강사로의 첫 경력이 될 수 있다는 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접근법과 성장 사례가 소개되자
참석자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깊은 공감을 표했습니다.

이번 무대는 단순한 재능기부 형식의 강연이 아니었습니다.

이번 무대는 단순한 재능기부 형식의 강연이 아니었습니다.
각자의 현장에서 부딪히며 쌓아온 시행착오와 배움을 ‘있는 그대로’ 나누는
진짜 공유의 자리였습니다.

부산 평생학습주간이 강조하는
“배움은 계속되고, 경험은 나눌 때 가치가 생긴다”는 메시지처럼
테솔컬리지는 앞으로도 현장에 강한 영어교육,
그리고 강사들이 서로 성장할 수 있는 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입니다.

배움이 연결되고, 강사로의 길이 열리는 순간
그 중심에 실천하는 교육, 테솔컬리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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